Magazine B 77th Issue: G-SHOCK

B proudly presents our new issue: G-SHOCK 지샥은 1983년 모회사 카시오가 처음 선보인 손목시계 브랜드입니다. 값비싼 스위스 시계와 저렴한 기타 시계 사이에서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는 시계’라는 의외의 장점을 내세웠습니다. 충격을 보호하는 공학적 디자인이 1990년대의 유스 컬처와 맞물리며 지샥은 세계적인 브랜드로…

Magazine B 77th Issue: G-SH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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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proudly presents our new issue: G-SHOCK

지샥은 1983년 모회사 카시오가 처음 선보인 손목시계 브랜드입니다. 값비싼 스위스 시계와 저렴한 기타 시계 사이에서 ‘떨어뜨려도 깨지지 않는 시계’라는 의외의 장점을 내세웠습니다. 충격을 보호하는 공학적 디자인이 1990년대의 유스 컬처와 맞물리며 지샥은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합니다. 20세기 말엽의 젊은이들이 어른이 된 지금도 지샥은 도구로의 기능과 장신구로의 완성도를 동시에 끌어올리며 진화를 거듭해왔고, 열렬한 애호가들 역시 다양한 방식으로 지샥을 즐기며 지샥이라는 거대한 문화를 가꾸고 있습니다.

Magazine Credit

Publisher
조수용 Suyong Joh

Executive Director
김명수 Myungsoo Kim

Contents & Editorial Director
박은성 Eunsung Park

Lead Editor
박찬용 Chanyong Park

Editors
서재우 Jaewoo Seo
김나래 Narae Kim
김희진 Jean Kim
손현 Hyun Son
류솔 Sol Lyu

Photographer
윤미연 Miyeon Yoon

Assistant Editor
한동은 Dongeun Han

Art Direction & Design
강경탁 Gyeongtak Kang

Assistant Design
장윤정 Yoonjung Jang

Marketing
김현주 Hyunjoo Kim
김예빈 Yeubin Kim

Sales & Distribution
김수연 Suyeon Kim
김기란 Kiran Kim

Business Strategy
심규성 Kyuseong Shim

Correspondents
남미혜 Mihye Nam (Tokyo)
신희승 Lena Shin (LA)
알렉스 서 Alex Seo (London)
이상혁 Sanghyeok Lee (Berlin)
정혜선 Hyeseon Jeong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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